[소비자경제] 이해석 기자 = 다가오는 가을, 국내와 해외여행을 준비하는 고객에게 특별한 기회가 마련됐습니다.
KB국민카드는 한진관광과 제휴해 9월 30일까지 KB Pay 여행에서 해외 패키지 상품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합니다.
아시아나항공을 이용하는 푸켓 패키지 상품은 최대 10%, 그 외 해외 패키지 상품은 최대 5%까지 즉시 할인됩니다. 추석 연휴 예약을 놓친 고객을 위한 한정 혜택도 준비됐습니다. 선착순 48명 한정으로 진행됩니다. 스페인 9일 패키지는 최대 100만 원, 베트남 나트랑 5일과 일본 요나고 4일 패키지는 각각 최대 30만 원이 할인됩니다.
또한, 홍콩 여행을 준비하는 고객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제공되는 'KB국민 트래블러스 체크카드 홍콩 에디션'도 출시했습니다. 이 카드 소지 고객은 홍콩 현지에서 오션파크 티켓 할인, 선착순 eSIM 무료 제공 등 다양한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습니다.
'홍콩 에디션' 출시를 기념해 9월 한 달간 트래블러스 체크카드 신규 발급 고객 중 해외 1달러 이상 사용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항공권, 호텔 숙박권, 오션파크 입장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됩니다.
같은 기간 홍콩 현지에서 100만 원 이상 이용한 고객과 내년 8월까지 매월 해외 이용액이 20만 원 이상인 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도 진행합니다.
해외여행 프로모션과 함께 국내 숙박 할인 이벤트도 진행됩니다. 국내 숙박 할인 이벤트는 지난 8월 20일부터 진행 중이며, 10월 30일까지 가을편, 11월 3일부터 12월 7일까지는 겨울편이 차례로 이어집니다. 서울·경기·인천을 제외한 비수도권 지역에서 국내 숙박상품을 구매하면 최대 3만 원까지 할인되며, 가을편과 겨울편 각각 1인 1매씩 총 2매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해외와 국내를 아우르는 다양한 혜택이 마련된 만큼, 가을과 겨울 여행을 계획하는 고객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소비자경제TV 이해석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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