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경기북부본부, 장애 인식 개선을 위한 대국민 생활안전, 건강 캠페인 실시. (심평원 제공)[소비자경제] 이동윤 기자 = 심평원이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생활 속 건강의 중요성을 전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경기북부본부(이하 경기북부본부)는 지난 18일 의정부시 예총 앞 광장에서 개최된'2026년 장애인 어울림 페스타(FESTA) 함께 걷는 길'행사에 참여해 시민들을 대상으로 생활안전·건강 캠페인 활동을 전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의정부시장애인종합복지관과 의정부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유관기관이 공동 주최·주관하는 행사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려 장애인 체육을 홍보하고 장애 인식 개선에 기여하는 뜻깊은 행사이다.
경기북부본부는 직원 10여 명이 행사에 참여해 장애 인식 개선에 동참하는 한편, 현장을 찾은 시민을 대상으로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화재예방 수칙을 안내하고, 심평원 대국민 건강정보 서비스인 ▲우리지역 좋은병원 찾기 ▲내가 먹는 약! 한 눈에 ▲비급여진료비 정보 등을 소개하며 '건강e음' 앱 사용 방법 등을 안내했다.
심평원 경기북부본부, 장애 인식 개선을 위한 대국민 생활안전, 건강 캠페인 실시. (심평원 제공)또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주방타올, 여행용 티슈 등 생활밀착형 홍보물품을 제공해 건강 실천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유도했으며, 행사 참여자와 봉사자들을 위해 이온음료 700개와 생수 700개를 지원해 원활한 행사 운영과 참여자들의 편의를 높였다.
신소연 경기북부본부장은 "앞으로도 국민이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건강e음' 앱 사용 방법과 생활 속 건강정보 제공 등 국민 안전 캠페인 활동을 지속 확대하고,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기반으로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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