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립 '프로젝트:H', 피트니스 브랜드 F45 협업 프로틴 쿠키 출시. (삼립 제공)[소비자경제] 이동윤 기자 = 삼립의 건강 베이커리 브랜드 '프로젝트:H(Project:H)'가 글로벌 피트니스 브랜드 'F45 트레이닝(F45 Training)'과 함께 '프로틴 쿠키' 2종을 선보였다.
이번 신제품은 건강과 즐거움을 동시에 추구하는 '헬시플레저(Health+Pleasure)' 트렌드에 맞춰 운동 전후는 물론 일상 속에서도 간편하게 영양을 보충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전 세계적으로 입증된 글로벌 기능성 트레이닝 브랜드 F45와 협업해, 운동하는 사람들을 위한 '퍼포먼스 쿠키(Performance Cookie)' 콘셉트를 반영했다.
F45는 45분간 진행되는 고효율 기능성 트레이닝 프로그램으로, 유산소와 근력 운동으로 결합해 최대 800kcal를 소모할 수 있으며, 전 세계 약 1,600개의 스튜디오를 보유한 글로벌 피트니스 브랜드이다.
신제품은 쿠키 1개(45g기준) 기준 단백질 9g, 식이섬유 2.8g(고단백쿠키 피넛 버터 기준)을 함유했다. 4가지 비타민(B3, B5, B6, B7)과 5가지 리커버리를 돕는 원료(아연, 콩 단백질, 쌀 단백질, 치커리 식이섬유, 계란)로 복합 영양 설계를 적용했다.
아르헨티나산 땅콩 100% 피넛 버터를 넣은 고소한 쿠키에 달콤한 초코칩을 더한 '피넛 버터'와, 달콤한 초콜릿 칩 쿠키에 아몬드를 넣은 '초코' 등 2종이다. 네이버 등 온라인몰 채널, 대형 마트에서 구매할 수 있다.
삼립 관계자는 "이번 제품은 운동과 일상 사이에서 맛있고 간편하게 영양을 채울 수 있는 간식이다. 앞으로도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소비자 트렌드에 따라 '프로젝트:H' 라인업을 지속 확대해 웰니스 시장을 적극 공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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