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앤쇼핑의 대표 여행 특화 방송 프로그램 '트래블초이스'가 방송 100회를 맞아 특별 방송을 진행한다. (홈앤쇼핑 제공)[소비자경제] 이동윤 기자 = 한 주에 단 한 곳의 여행지를 소개해온 '트래블초이스'가 어느덧 방송 100회를 기록했다.
홈앤쇼핑의 대표 여행 특화 방송 프로그램 '트래블초이스'가 방송 100회를 맞아 특별 방송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트래블초이스'는 최신 여행 트렌드와 항공, 식사, 숙박, 관광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한 주에 단 한 곳, 최선의 여행지를 소개하는 홈앤쇼핑의 원픽 여행 방송으로, 2024년 3월 3일 첫 방송을 시작한 이후 매주 일요일 저녁 시청자들과 꾸준히 만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100회 특집 방송에서는 여기어때투어의 베스트셀러 미주 여행상품을 특별한 조건으로 선보인다. 미국 서부를 대표하는 3대 도시인 로스엔젤레스, 라스베가스, 샌프란시스코의 주요 관광지를 중심으로, 각 도시의 매력을 깊이 있게 즐길 수 있는 일정이 구성됐다.
여기에 미서부를 대표하는 3대 야경 투어와 7대 캐년 관광까지 포함해, 핵심 명소를 빠짐없이 둘러볼 수 있는 미서부 10일 여행 상품을 소개한다.
또한 미국 여행의 하이라이트라 할 수 있는 서부와 동부는 물론, 캐나다 주요 도시까지 한 번에 아우르는 미서부·미동부·캐나다 18일 완벽 일주 상품도 함께 공개한다. 장거리 이동과 다양한 지역을 효율적으로 연결한 일정으로, 미주 대륙의 다채로운 자연과 도시의 매력을 한 번에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것이 특징이다. 100회 특집을 기념한 고객 감사 이벤트도 마련됐다.
방송 중 실시간 추첨을 통해 신세계상품권 총 300만원을 증정하며, 오랜 기간 '트래블초이스'를 사랑해준 고객들과 특별한 순간을 함께 나눌 예정이다.
홈앤쇼핑 관계자는 "그동안 '트래블초이스'를 아껴주신 고객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신뢰에 보답할 수 있도록 검증된 여행 상품과 차별화된 혜택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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