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건강보험공단 안성지사는 지난 15일 건강보험공단 대회의실에서 안성시 관내 장기요양기관 종사자들과 함께 간담회를 열고, 장기요양 서비스 향상에 기여한 우수 종사자에 대한 표창 수여식을 개최했다. [안성복지신문=박우열 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 안성지사 (지사장 송성효)는 지난 15일 건강보험공단 대회의실에서 안성시 관내 장기요양기관 종사자들과 함께 간담회를 열고, 장기요양 서비스 향상에 기여한 우수 종사자에 대한 표창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장기요양 현장에서 헌신하고 있는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함으로써 보다 나은 제도 개선과 서비스 품질 향상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건보공단은 장기요양기관 대표자 및 종사자, 공단 관계자 등 약 17명이 참석했으며, 그동안 현장에서 성실히 근무하며 장기요양서비스 발전에 기여한 우수 종사자 4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포상품도 지급했다.
간담회에서는 수급자 및 보호자교육 필요성‚ 장기요 양 신청부터 결과까지 기간 단축, 서비스질 향상을 위한 현장의 다양한 의견이 자유롭게 제시되었고‚ 공단은 이를 적극 수렴하여 향후 정책 및 제도 개선에 반영할 예정이다.
▲ 국민건강보험공단 안성지사는 지난 15일 건강보험공단 대회의실에서 안성시 관내 장기요양기관 종사자들과 함께 간담회를 갖고, 장기요양 서비스 향상에 기여한 우수 종사자에 대한 표창 수여식을 개최했다. 건보공단 송성효 지사장은 “장기요양보험 제도는 현장에서 어르신을 직접 돌보는 요양보호사 및 기관관계자분들의 실질적 도움” 이라며, “앞으로도 현장과의 소통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공단과 기관이 협력해 장기요양보험 제도를 발전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간담회는 장기요양서비스를 제공하는 종사자의 노고를 격려하고 어려움을 함께공감하여 기관과 공단의 협력의 자리로, 지역사회 돌봄 체계의 발전에 의미 있는 계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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