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경제] 이해석 기자 = 지난 연말, 삼양식품은 오프라인 현장에서 소비자와의 만남을 이어갔습니다. 성수동 팝업스토어와 컬리푸드페스타 현장은 각각 다른 방식이었지만, 직접 보고 맛보는 경험을 중심으로 운영됐습니다.
지난해 12월 초, 서울 성수동에서는 '삼양1963 팝업스토어'가 운영됐습니다. 프리미엄 라면 바 콘셉트로 구성된 공간에는 삼양1963 패키지가 전통 오브제와 함께 전시됐습니다.
삼양1963 팝업스토어에서는 삼양1963을 전용 텀블러에 담아 제공했고, 방문객은 라면을 직접 맛보며 팝업 공간을 둘러볼 수 있었습니다. 오픈 전부터 대기 줄이 형성되는 등 현장에는 방문객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방문객들은 "기다린 보람이 있는 맛"이라는 반응을 보였고, 시식 평가는 '매우 만족'이 다수를 차지했습니다.
지난해 12월, 서울 강서구 코엑스 마곡 르웨스트에서 열린 '컬리푸드페스타 2025' 행사장 내 삼양식품 부스 모습. [사진=신윤철 기자/위 사진은 니콘Z6II로 촬영 되었습니다.]이후 12월 중순에는 코엑스 마곡에서 열린 컬리푸드페스타 2025에 참여했습니다. 행사 기간 동안 삼양식품 부스 앞에는 시식 대기 줄이 이어지며 관람객의 관심이 집중됐습니다.
컬리푸드페스타 현장에서는 펄스랩, 탱글, 삼양1963, 불닭소스 등 다양한 제품이 소개됐고, 관람객은 시식을 통해 제품을 직접 경험했습니다. SNS 인증과 참여형 이벤트도 함께 운영되며 체험 중심의 분위기가 이어졌습니다.
팝업스토어와 컬리푸드페스타 현장은 소비자가 직접 삼양식품을 만난 자리였습니다. 이러한 현장 반응을 바탕으로 삼양식품은 앞으로도 오프라인 현장에서의 체험형 콘텐츠를 강화하며, 브랜드 경험을 순차적으로 넓혀갈 계획입니다.
소비자경제TV 이해석 기자입니다.
[위 영상은 니콘Z6II로 촬영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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