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은 대표 이미지 설명입니다.[이미지=동명동 여행자의 집 팝업 ‘행운맛ZIP’ 홍보 포스터, 동구문화관광재단 제공] 광주동구문화관광재단이 주최하고 ㈜보나드스토리가 주관하는 행운 콘셉트 팝업스토어 ‘행운맛ZIP’이 오는 8월 29일 토요일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광주 동구 동명동 여행자의집에서 열린다. ‘행운맛ZIP’은 광주 동명동의 공간과 로컬 콘텐츠를 연결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새로운 문화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체험형 팝업이다. 타로와 사주, 행운 굿즈, 디저트, 참여 이벤트를 결합해 방문객이 자신의 일상을 돌아보고 작은 위로와 긍정적인 에너지를 얻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행사명인 ‘행운맛ZIP’에는 다양한 형태의 행운을 한곳에 모았다는 의미를 담았다. 단순히 운세를 확인하거나 상품을 구매하는 행사에서 나아가 사람과 사람이 대화하고, 취향과 이야기를 나누며, 일상 속 작은 행운을 발견하는 공간을 지향한다. 행사장에는 타로·사주 부스 4곳, 행운 굿즈 부스 5곳, 행운 디저트 부스 1곳, 이벤트 부스 2곳 등 총 12개 부스가 운영된다. 타로·사주 부스에서는 연애와 진로, 일, 인간관계 등 일상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고민을 주제로 전문가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 미래를 단정적으로 예측하기보다 현재의 마음을 살펴보고 새로운 관점과 응원을 얻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행운 굿즈 부스에서는 행운을 상징하는 키링과 소품, 액세서리 등 개성 있는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방문객은 자신을 위한 작은 선물은 물론 가족과 친구에게 응원의 의미를 전할 수 있는 굿즈를 직접 살펴보고 구매할 수 있다. 행운 디저트 부스에서는 달콤한 먹거리를 즐기며 팝업의 분위기를 여유롭게 경험할 수 있다. 운세 상담과 굿즈 구매, 디저트 체험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구성해 방문객이 행사장에 머물며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현장 이벤트도 풍성하게 마련된다. 상품 구매 고객에게는 부스별로 준비한 행운 굿즈가 제공되며, 선착순 행운 미니 거북이 증정과 스티커 사진 촬영 프로그램도 진행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