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코리아(이하 스타벅스)는 콜드브루 국내 출시 10주년을 맞아 오는 30일부터 신규 콜드브루 음료 2종을 선보인다고 밝혔다.[사진=스타벅스 코리아][소비자경제] 신윤철 기자 = 점심 이후 나른해지는 오후, 부서원들과 함께 고를 커피 메뉴의 선택지가 넓어졌다.
스타벅스 코리아는 콜드브루 국내 출시 10주년을 맞아 오는 30일부터 신규 콜드브루 음료 2종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새롭게 출시되는 메뉴는 '바닐라 아인슈페너 콜드 브루'와 '프렌치 바닐라 콜드 브루'다. 바닐라 아인슈페너 콜드 브루는 콜드브루 위에 바닐라 콜드 폼을 더한 제품이며, 프렌치 바닐라 콜드 브루는 바닐라 풍미와 커피의 조화를 앞세웠다.
스타벅스 콜드브루는 2016년 국내 출시 이후 누적 판매량 2억7000만 잔을 넘어섰다. 기존 상시 판매 음료 5종에 이번 신제품 2종이 추가되면서 콜드브루 라인업은 7종으로 확대된다. [사진=스타벅스 코리아]스타벅스 콜드브루는 2016년 국내 출시 이후 누적 판매량 2억7000만 잔을 넘어섰다. 기존 상시 판매 음료 5종에 이번 신제품 2종이 추가되면서 콜드브루 라인업은 7종으로 확대된다.
스타벅스는 다음 달 8일부터 17일까지 오전 11시 이전 콜드브루 등 아이스 전용 커피 구매 고객에게 한 단계 큰 사이즈로 제공하는 행사도 진행한다. [사진=스타벅스 코리아]스타벅스는 다음 달 8일부터 17일까지 오전 11시 이전 콜드브루 등 아이스 전용 커피 구매 고객에게 한 단계 큰 사이즈로 제공하는 행사도 진행한다.
출근길뿐 아니라 오후 회의 전 부서원들과 가볍게 나눌 커피 메뉴로 콜드브루를 앞세우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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