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라톤 그랜드 인천 호텔, 호텔의 맛과 정성 그대로 2026 추석 투 고(To-go)와 프리미엄 선물 세트 출시. (쉐라톤 그랜드 인천 호텔 제공)[소비자경제] 이동윤 기자 = 명절 음식을 준비하느라 분주했던 시간을 가족과 함께하는 여유로 바꿔줄 호텔표 추석 한 상이 찾아온다. 쉐라톤 그랜드 인천 호텔이 호텔 셰프의 손맛을 담은 명절 음식부터 한우·와규·와인 등 프리미엄 선물까지 마련해 추석을 준비하는 고객들의 선택 폭을 넓혔다.
쉐라톤 그랜드 인천 호텔은 추석을 맞아 호텔의 미식과 정성을 담은 '2026 추석 선물 세트'와 '추석 투 고'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명절 음식과 쉐라톤의 대표 육류 메뉴, 프리미엄 한우와 와인 등을 다양하게 구성해 추석 상차림은 물론 가족이나 지인, 거래처 등에 전할 선물로도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호텔 셰프가 차린 추석 한 상, 집에서 간편하게
'추석 투 고'는 명절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문어 갈비찜과 해물 잡채, 굴비 구이, 한우 불고기 등 메인 메뉴에 모둠전과 3색 나물을 더했다. 최대 5~6인이 함께 먹을 수 있는 구성으로, 여러 종류의 명절 음식을 직접 장만해야 하는 부담을 덜면서 호텔 다이닝의 맛과 구성을 집에서도 경험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예약과 픽업은 9월 20일부터 27일까지 가능하며 기본 픽업 시간은 오전 11시와 오후 5시다. 추석 당일인 9월 25일에는 오전 9시와 11시, 오후 5시에 상품을 찾아갈 수 있도록 운영한다.
쉐라톤의 대표 메뉴로 꼽히는 '쉐라톤 LA갈비'도 선물세트와 투 고 메뉴 옵션으로 마련했다. 호텔이 엄선한 LA갈비를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명절 식탁의 메인 메뉴로 제안하는 한편 실용성과 특별함을 갖춘 추석 선물로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쉐라톤 그랜드 인천 호텔, 호텔의 맛과 정성 그대로 2026 추석 투 고(To-go)와 프리미엄 선물 세트 출시. (쉐라톤 그랜드 인천 호텔 제공)한우·와규에 와인과 디저트까지
육류 선물세트는 명절 대표 선물인 한우와 와규를 중심으로 구성했다. '쉐라톤 1+ 한우 세트'에는 채끝과 안심, 등심을 담아 각 부위의 풍미와 식감을 다양하게 맛볼 수 있도록 했으며, '쉐라톤 호주산 와규 세트'는 와규 특유의 부드러운 식감과 고소한 풍미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 가족을 위한 명절 음식뿐 아니라 거래처나 소중한 사람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선물로도 활용할 수 있다.
부담 없이 마음을 전할 수 있는 디저트와 식품 선물도 마련했다. 오뜨 파티세리의 '쉐라톤 휘낭시에 세트'와 '쉐라톤 샌드 웨이퍼 세트', '꿀건달 벌꿀 4종 세트'를 비롯해 '프리미엄 와인 및 샴페인 세트', '피스트 식사권', '호텔 상품권' 등 받는 사람의 취향에 따라 고를 수 있는 상품을 준비했다.
추석을 앞두고 샌드 웨이퍼 세트와 쉐라톤 시그니처 와인을 대상으로 3+1 스페셜 오퍼도 진행한다. 이와 함께 8월 24일부터 9월 6일까지 사전 예약하는 고객에게는 상품권과 금액권을 제외한 추석 선물세트를 15% 할인하는 얼리버드 혜택을 제공한다.
쉐라톤 그랜드 인천 호텔 관계자는 "이번 추석에는 호텔에서 정성스럽게 준비한 명절 미식을 집에서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추석 투 고'를 비롯해 쉐라톤의 시그니처 메뉴와 프리미엄 선물세트를 다양하게 준비했다"며 "가족과 함께하는 따뜻한 식탁부터 소중한 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순간까지 쉐라톤의 미식과 함께 더욱 특별한 추석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 추석 선물세트'와 '추석 투 고'의 세부 상품 구성과 예약·구매 관련 내용은 쉐라톤 그랜드 인천 호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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