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숭안마을협의체, 2026년 산수유마을잔치 성료 [안성복지신문=최지현 기자] 지난 28일 안성종합사회복지관(관장 박희열)과 봉숭안마을협의체(위원장 이진호)는 안성시 산수유길 일원에서 ‘2026년 봉숭안협의체 산수유마을잔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 약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 간 화합과 문화 나눔을 위한 장으로 △주민 문화 나눔 △화합 △복지 기금 마련이라는 세 가지 의미를 동시에 실현하며 지역 공동체의 결속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
▲봉숭안마을협의체, 2026년 산수유마을잔치 성료
▲봉숭안마을협의체, 2026년 산수유마을잔치 성료 행사는 색소폰동아리의 주민공연으로 시작해 마을잔치 개회와 내빈 인사, 태권도 시범공연, 진안성예술단의 주민공연과 노래자랑 대회가 진행됐으며 행사 시간 내내 먹거리 부스, 미니게임, 보물찾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상시 운영됐다. 작은 바자회도 함께 열려 우리 동네 복지기금 마련에 기여했다.
▲봉숭안마을협의체, 2026년 산수유마을잔치 성료
▲봉숭안마을협의체, 2026년 산수유마을잔치 성료 이진호 위원장은 “이번 산수유마을잔치를 통해 지역 주민들이 서로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 중심의 문화 및 복지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안성시 관계자는 “마을잔치가 주민들의 참여와 화합을 중심으로 성공적으로 진행돼 매우 기쁘다”며,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봉숭안마을협의체, 2026년 산수유마을잔치 성료
▲봉숭안마을협의체, 2026년 산수유마을잔치 성료
▲봉숭안마을협의체, 2026년 산수유마을잔치 성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