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빛마루 방송지원센터 특설 스튜디오에서 '인카금융 M-Tour 팀리그 2026’ 파이널 무대가 열린다. /사진=AsportsNEWS
[Asports뉴스] 이상규 기자 = '인카금융 M-Tour 팀리그 2026’ 대망의 파이널 무대 진출을 위한 팀별 스타팅 칩 규모가 최종 확정됐다.
국제마인드스포츠협회(IMA)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24일 본선 10라운드 일정을 모두 마쳤다.
최종 우승자를 가리는 파이널 결선은 내일(25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빛마루 방송지원센터 특설 스튜디오에서 치른다.
결선 무대는 본선 최종 순위에 따라 스타팅 칩을 차등 지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본선 10라운드 최종 1위로 마친 조이포커는 파이널 스타팅 칩 10만 개를 부여아 결선에서도 가장 유리한 고지를 선점했다.
타 팀들을 압도하는 막대한 칩 스택을 바탕으로 초대 챔피언 굳히기에 돌입할 전망이다.
25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빛마루 방송지원센터 특설 스튜디오에서 '인카금융 M-Tour 팀리그 2026’ 파이널 무대가 열린다. /사진=AsportsNEWS
막판 무서운 뒷심으로 2위에 오른 다크호스는 6만8천 칩을 안고 파이널 무대에 나서 대역전극을 정조준한다.
3위 에이펙스은 5만2천 칩을 확보해 언제든 선두를 위협할 수 있는 묵직한 한 방을 준비했다.
중위권 싸움도 치열할 전망이다. 10라운드 우승으로 4위까지 수직 상승한 잭펍패밀리는 4만 칩을 배정받았고, 둠(3만6천 칩)과 무장전선(3만2천 칩)이 뒤를 이었다.
온앤온은 2만8천 칩, HIM300 어벤저스는 2만4천 칩을 안고 파이널 테이블에 앉는다.
9위로 본선을 마감한 더넛츠는 2만 칩으로 결선을 시작한다. 1위 조이포커와 9위 더넛츠의 출발선 격차는 무려 5배에 달한다.
각 팀마다 칩의 규모가 극명하게 갈렸다.
25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빛마루 방송지원센터 특설 스튜디오에서 '인카금융 M-Tour 팀리그 2026’ 파이널 무대가 열린다. /사진=AsportsNEWS
총상금 2억 원이 걸린 합법적 마인드스포츠 축제의 최후의 승자는 25일 결정된다.
대회는 코스닥 상장 금융기업인 인카금융서비스가 대회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하며, 총상금은 2억 원 규모다.
스폰서가 상금을 전액 지급하는 합법적인 팀 스포츠 대회 방식으로 운영되며, 대회는 주관방송사 AsportsTV와 공식 유튜브(https://www.youtube.com/@AsportsTV_original) 채널를 통해 생중계 한다.
대회 소식은 AsportsNEWS(https://www.asportstv.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sangsangba@asportstv.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