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인기 게임 추석 기념 이벤트 이미지. (컴투스 제공)[소비자경제] 이동윤 기자 = 컴투스의 대표 야구 게임 시리즈에서도 추석을 기념한 다양한 이벤트가 이어진다.
'컴투스프로야구2026'은 지난 19일부터 보유한 0~3성 에픽 선수를 확정적으로 한 단계 승급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21일부터는 미션을 통해 보름달을 모으고 원하는 보상을 선택할 수 있는 이벤트도 열렸다.
해당 이벤트의 최종 보상으로는 '포지션 선택 에픽 선수팩'이 제공된다. 24일부터 26일까지 게임에 접속하면 등급 증가량 강화권, 고급 고유능력 변경권, 레전드 고유능력 코어 랜덤 박스 등 선수 육성에 필요한 아이템도 받을 수 있다.
'컴투스프로야구V26'에서는 21일부터 10월 7일까지 '한가위 이벤트 상점'이 운영된다. 이용자들은 이벤트를 통해 획득한 복주머니와 송편을 '시그니처 카드 선택팩', '한가위 이벤트 임팩트 카드 선택팩(스킬 저니맨)' 등으로 교환할 수 있다.
22일부터는 '나 혼자 승부 치기', 23일부터는 '한가위 이벤트 경기'가 진행된다. 이를 통해 '임팩트 카드 랜덤팩'과 '임팩트 조합 카드', '5성 구단선택·랜덤팩' 등 다양한 보상이 제공된다.
특별 접속 보상도 마련됐다. 24일부터 10월 11일까지 게임에 접속하면 스타 최대 2,000개와 '스킬변경권' 등 인기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
'컴투스프로야구 for 매니저 LIVE 2026'에서도 추석과 서비스 13주년을 기념하는 '빅이닝 페스타'가 진행된다. 이용자들에게 무료 패키지와 접속 보상을 제공하며 명절과 13주년의 즐거움을 함께 나눈다.
'아이모' 송편 만들고 '제우스' 사냥 보상 높이고
모바일 MMORPG '아이모'에서는 추석을 맞아 송편을 활용한 특별한 이벤트가 펼쳐진다.
22일부터 몬스터를 사냥해 '꿀단지'를 모으고, 이를 활용해 제작한 '꿀송편'을 다양한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다. 교환 가능한 아이템은 '가을축제카드', '낙엽 머리띠', 염색약 등이다.
특히 전용 염색약을 사용하면 낙엽 머리띠를 여러 색상으로 꾸밀 수 있어 이용자들이 자신만의 가을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24일부터 27일까지는 매일 세 차례, 한 시간씩 아이템 획득률이 50% 증가하는 핫타임 이벤트도 진행된다. 추석 연휴 동안 사냥을 즐기는 이용자들에게 추가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우스: 오만의 신'에서도 총 5종의 추석 이벤트가 진행된다. 매일 접속해 참여하는 출석 이벤트와 게임 플레이에 따라 보상을 획득할 수 있는 미션 이벤트가 마련됐으며, 사냥으로 모은 송편을 활용하는 '한가위 달빛 교환소'도 운영된다.
이와 함께 테살리아와 자하브 사냥터에서는 경험치와 골드 획득량, 아이템 획득 확률이 모두 30% 증가한다. 일일 신탁 최대 수행 횟수도 확대해 연휴 기간 이용자들의 캐릭터 성장을 지원한다.
'낚시의 신' 접속 선물…게임마다 다른 추석 즐거움
'낚시의 신'에서는 23일부터 5일간 접속 보상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용자들은 게임에 접속해 무지개 진주, 각인가루, 일반 액세서리 재료 상자 등 다양한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
컴투스는 이번 추석 이벤트를 통해 장르별 게임 특성에 맞춘 콘텐츠와 보상을 제공하며 이용자들의 명절 즐거움을 더한다는 계획이다.
각 게임의 이벤트 일정과 참여 방법, 세부 보상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커뮤니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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