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문주 예비후보가 출마 기자회견을 가졌다. [안성복지신문=정혜윤 기자] 국민의힘 안성시의원 나 선거구에 출사표를 던진 이문주 예비후보가 6일 당협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출마 소견과 함께 지역 발전을 위한 정책 구상을 밝혔다.
이문주 예비후보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안성의 새로운 변화와 희망, 그리고 놀라운 발전을 위해 저의 모든 것을 바치겠다는 각오로 이 자리에 섰다”며 “고향을 지키며 지역사회 봉사에 앞장서 온 만큼 시민의 삶을 바꾸는 실질적인 정치를 펼치겠다”며 출마 이유를 밝혔다.
특히 그는 30년 넘게 지역에서 소상공인으로 활동해 온 현장 경험을 강조하며 “지역경제의 어려움을 누구보다 가까이에서 체감해 온 만큼, 시민과 소상공인의 목소리를 의정에 직접 반영하는 생활정치를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이어 “힘든 역경을 버텨온 소상공인과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꼼꼼히 챙기고 신속한 해결 방안을 마련해 시민들에게 작은 위로와 희망이 될 수 있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지역 밀착형 의정활동을 약속했다.
또한 “보육과 교육, 복지와 문화, 지역개발 등 시민 삶과 직결된 모든 분야에서 시민 중심의 의정을 실현하겠다”며 “소수와 약자의 목소리도 소중히 여기는 민주적 의회를 만들어 시민 한 분 한 분을 귀하게 여기는 시의원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지방자치 시대에 걸맞은 투명하고 정직한 의정활동을 통해 집행부에 대한 합리적인 감시와 견제를 강화하고, 시민을 위한 대안 제시에 적극 나서겠다는 의지도 밝혔다.
▲안성시의회 다 선거구에 출사표를 던진 이문주 예비후보 이문주 예비후보는 지역 현안을 해결하기 위한 구체적인 공약도 제시했다. 주요 공약으로는 ▲안성3동 상권 활성화를 위한 공영주차장 및 공원 확충 ▲대덕면 내리지구 방범용 CCTV 추가 설치 및 교체 ▲SK하이닉스 고삼저수지 오폐수 방류 문제 해결 ▲맞벌이 부부 자녀 돌봄 서비스 확대 ▲초·중·고 학생 통학버스 확대 ▲학교 공기정화기 추가 설치 등이 포함됐다.
이와 함께 ▲어르신을 위한 실버문화복합센터 조성 ▲장애인 돌봄 가족수당 도입 ▲체육시설 확충 및 노후시설 정비 ▲생활밀착형 도로 환경 개선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된 정책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문주 예비후보는 끝으로 “시민의 삶이 곧 저의 삶이며 시민의 꿈과 희망이 곧 저의 꿈”이라며 “언제나 시민과 함께하며 변화와 혁신을 만들어 가는 참 일꾼이 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