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경제] 이해석 기자 = 넷마블의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에 빠른 발차기와 연속 공격으로 전장을 압도하는 신규 직업 '용권사'가 새롭게 합류했습니다.
모바일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시장에서 게임사들은 신규 직업과 협동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추가하며 이용자 몰입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넷마블의 모바일 MMORPG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은 인기 PC 온라인 게임 '블레이드 & 소울' IP를 모바일로 재해석해 대규모 오픈필드 세력전과 역동적인 무공 액션을 구현했습니다.
최근 넷마블은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에 신규 직업 '용권사'를 추가하는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했습니다.
신규 직업 '용권사'는 권법과 발차기로 빠르게 적에게 파고드는 근접 전투 직업입니다. 대인(PvP) 전용 상태 이상 '경직'으로 상대 공격과 이동을 일시 제한해 전투 주도권을 확보합니다.
상태 이상에 걸린 적을 공중으로 띄워 공중 연계 공격을 펼치고, 상대 공격을 막아내는 동시에 즉시 반격하는 무공도 활용합니다. 넷마블은 '무료 직업 변경권'도 함께 지급했습니다.
넷마블의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이 신규 직업 '용권사'를 추가하며 8월 대규모 업데이트를 알렸다. [사진=넷마블]새로운 협동 콘텐츠 '지옥 던전'도 추가됐습니다. 파티별로 부활 횟수를 공유하는 방식으로, 구성원 간 역할 분담과 협력이 핵심입니다.
보스를 처치하면 보스 전용 영혼석과 '영혼의 정수', 무기 외형 소환 상자 등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습니다.
장비나 캐릭터 성장도 영향을 차단하고 조작 실력과 전략만으로 승부하는 신규 PvP '비무 챌린지전'도 도입했습니다.
넷마블은 오는 9월 8일까지 재련석 페이백과 '강호 수련 루틴' 이벤트를 진행하며, 신규 서버 대상 이벤트도 오는 9월 22일까지 실시합니다.
넷마블은 앞으로도 이용자 의견을 반영한 신규 전투 콘텐츠와 시스템 개편으로 게임의 완성도를 높여갈 계획입니다.
소비자경제TV 이해석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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