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경제] 이해석 기자 = 식문화가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 변화에 맞춰 편의식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습니다. 바쁜 일상에서 균형 잡힌 한 끼를 해결할 수 있는 편의형 제품의 성장은 식품 산업의 흐름입니다.
대상 청정원이 론칭 30주년을 기념해 모델 임윤아와 함께하는 캠페인의 두 번째 본편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오랜 기간 국내 식문화를 이끌어 온 종합식품 브랜드로서, 올해는 일상에 함께하는 라이프푸드 전문 브랜드의 가치를 알리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이번 영상은 여름 시즌에 맞춰 '우리가 원하던 느긋한 오늘'을 테마로 제작됐습니다. 지난 4월 공개한 첫 번째 본편 영상에 이은 두 번째 시리즈입니다.
대상 청정원이 편의식으로 완성한 여름 시즌 브랜드 캠페인 영상을 공개했다. [사진=대상]영상 속에서는 조용한 숲속 캠핑장을 배경으로 호밍스 초간편 국물요리 신제품과 순창 양념쌈장 파우치가 등장합니다. 이어 밸런스 오트밀 감자크림, 순살바삭 허니간장치킨, 저당 홍초 스틱 등이 소개됐습니다.
번거로운 조리 과정 없이 온전히 휴식을 즐기는 모습을 통해 청정원 제품이 여유로운 일상 속에 함께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캠페인 영상은 청정원 공식 유튜브 채널과 TV 광고, 디지털 매체, 옥외 매체 등으로 송출됩니다. 이마트와 정원e샵, 네이버 브랜드스토어, 쿠팡, 컬리 등에서는 제품 할인 프로모션을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대상 청정원은 소비자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편의식 라인업을 지속 확대할 계획입니다.
소비자경제TV 이해석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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